엄마만 태교하면 무슨소용 아빠도

1개월 예비엄마, 아빠의 편안한 마음가짐에서 시작하세요 : 임신 초기에는 특별한 태교보다는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휴식과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아요. 태어날 아기를 상상하며 어떤 태교방법을 실천 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아요.

2개월 명상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느껴보세요 : 임신 2개월 차에 접어들면 태아의 청각과 시각이 발달하기 시작해요. 명상을 통해 태아의 뇌에 편안하고 기분 좋은 자극을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.

3개월 영양만점 음식으로 영양에 신경써주세요 : 이 시기에는 입덧으로 고생하는 시기입니다. 입덧이 심하다면 완화시킬 수 있는 음식이나 특별히 먹고 싶은 욕구가 드는 음식을 섭취하여 영양 불균형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세요.

4개월 임신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즐거운 감정을 느끼세요 : 태아는 외부 자극에 대한 기억을 뇌에 저장하게 됩니다. 따라서 예비 엄마의 스트레스 관리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.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을 수 있는 취미를 가져보세요.

5개월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태아에게 즐거운 자극을 주세요 : 5개월이 되면 태아의 청각은 어느정도 완성되기 때문에 외부에서 전달하는 음악소리나 예비엄마, 아빠의 말소리를 모두 들을 수 있어요. 태담을 통해 태아에게 즐거운 자극을 전달해보세요.

6개월 태아의 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태교법을 해주세요 : 태아의 뇌 신경세포가 활발하게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뇌 발달을 자극하는 태교법을 실천하는 것이 좋아요. 평소 영어 태교에 관심이 있었다면 이 시기에 실천해주세요. 태교는 엄마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들로 선택해주세요.

7개월 산책을 하면서 신선한 공기를 느껴보세요 : 7개월 차에 접어들면 태아의 두뇌 발달이 마무리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산소를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. 뇌는 산소 공급과 유기적인 관계에 있기 때문에 산책을 통해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.

8개월 심리적 안정을 통해 태아의 뇌에 즐거운 자극을 주세요 : 이 시기 태아의 뇌는 기억력이 증가하기 때문에 예비 엄마가 느끼는 모든 감정을 태아도 느끼고 뇌에 저장하게 됩니다.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나만의 태교법을 실천해보세요.

9개월 태어날 아기에게 태담을 많이 들려주세요 : 아기와 만날 날이 가까워 짐에 따라 에비 엄마와 아빠의 목소리를 자주 들려주어 유대감과 친밀감을 형성하는 것이 좋아요. 엄마 아빠의 기쁜 감정은 태아에게도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태담을 통해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지세요.

10개월 출산을 준비하며 건강관리를 해주세요 : 출산이 가까워질수록 예비 엄마의 마음은 자칫 불안함으로 가득 할 수 있어요. 이럴 때 일수록 마음가짐을 편하게 하고 충분한 영양섭취와 휴식을 통해 출산 시 필요한 체력을 키워두는 것이 좋아요.